홈 오픈하며

눈만 뜨면 수많은 정보와 접하게 되는 요즈음 다양한 지식에 대한 글들을 볼 수는 있지만, 과연 그 중에서 진짜 진실적인 지식인지는 알 수 없다.
나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의 차이로 각자의 입장차이로 지식은 다를 수 있다. 우리는 자신만의 안경을 끼고 세상을 관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즈음 카톡이나 밴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본다. 총알같이 빠르게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SNS의 특성 때문에 여기저기 떠도는 근거 없는 주장과 옳고 그름이 판명되지 않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 들이고, 생각할 틈도 없이 의사결정을 하게 되며, 우리의 생각이 좋든 안 좋든 간에 대다수의 사람이 편협한 관점에 매몰되어 그게 진리라고 받아들인다.
특히 카톡이나 밴드는 일반 홈페이지보다 더 편향적인 사례가 많다. 이를테면 글을 올리는 몇몇사람만의 글을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는 것으로 착각하도록 유도하여 편파적인 사고로 몰고 간다. 그래서 이를 근본적으로 견제하기 위해서 같은 배로 항해하는 dgfreetennis.co.kr의 홈페이를 만들어 다양한 생각을 받아 들이고 이를 토대로 스포츠 동호인의 삶에 질적인 업그레이드를 하고자 함에 오픈하게 된 첫전째 이유입니다. 다라서 앞으로 모든 동호인의 생각이 우리 대구시프리테니스연맹이 나아갈 길의 좌표가 되도록 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글과 생각을 공유하는 장으로 이어지도록하여 창조적인 스포츠문화를 만들어 가는 홈페이지로 거듭나도록 많은 관심바랍니다.
홈페이지의 완성은 없습니다.
하루 하루 시시각각으로 여러분의 생각을 받아들여 여러분의 홈페이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설은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전설이라는 역사는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 전설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과 함께 우리의 즐거운 집(Home page ▷: http://dgfreetennis.co.kr)으로…………..

2018년 2월 15일 설을 맞이하여 화성으로 가기전 –대구시프리테니스연맹회장 KJS올림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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